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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Viewfinder] 보기만해도 짜릿…시원…"어! 여기가 한강공원이었어?"

기사승인 2018.07.12  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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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달라진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가다

[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7월 한여름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열대야 현상으로 인한 더위를 피하기 위해 서울 시민들은 근처 한강시민공원으로 하나둘씩 몰려들어 휴식을 즐기고 있다. 여러가지 편의시설과 휴식공간, 예술적 조형물등 다양한 볼거리와 풍부해진 먹거리로 예전과 많이 달라진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의 풍경을 파인더에 담아보았다.

 

여의도 한강공원 내 한강레져스포츠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하는 이태진(33)씨가 11일 오후 수상스키를 타면서 멋진 슬라룸을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이태진씨는 2017년 아마추어 자유슬라룸 선수권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할만큼 출중한 웨이크보드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11일 오후 여의도 마포대교 아래 한강예술공원 ' I SEOUL' 영문 조형물 앞에서 휴식을 즐기러 나온 시민들이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6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 남단 아래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물빛광장 인공 수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물빛광장에서 (7월부터 10월) 매주 금.토 18시~23시까지 서울밤도개비 야시장이 운영되고 있다. 사진은 월드나이트마켓 행사를 위해 푸드트럭들이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결혼을 3일 앞둔 예비신혼부부와 친구들이 폭염속 무더위가 시작되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예술공원에서 결혼축하 프로포즈 이벤트를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11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 남단 아래 여러가지 동물모양의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 색공원 교각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 잔디밭에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텐트를 치고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 '괴물'에 나오는 실물크기 조형물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원효대교 남단애래 위치한 한강레져스포츠에 팀장으로 있는 이태진(33)씨가 웨이크보드를 타고 멋진 360도 스핀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한강레져스포츠에서는 수상레져스포츠를 접할수 있도록 웨이크보드ㆍ수상스키를 강습하고 있고 강습료는 하루6만원, 모터보트와 바나나보트는 1인 만원 학생및 청소년은 5000원 에 이용이 가능하고 시즌중엔 휴무가 없어 오전6시부터 해질때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 세워져 있는 원두막과 멀리보이는 63빌딩의 모습이 이채롭게 보여지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김현수 기자 dada2450@gmail.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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