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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심혈관질환 조심하세요"

기사승인 2018.08.09  12: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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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피가 끈적해진다고?
'심혈관질환' 주의

■계속되는 더위에 피마저 끈적해지는 시기인 여름.
끈적해진 피는 혈전 위험을 높여 심혈관질환을 앓은 경험있는 환자는 각별히 주의해야돼.



■가정의학과 전문이들은 고온다습한 날씨에 땀을 다량 흘리면 혈액에서도 수분이 빠져 혈액의 농도가 높아진대. 끈적해진 혈액은 혈관을 막는 형태로 변하기 쉬워 뇌경색·심근경색·동맥경화등을 유발·재발 시킬 위험이있다고해.



■수분 부족을 막기위해선 수시로 물을 마셔 몸에 수분 보충을 해줘야하고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도 금물! 자칫 과하게 운동하다 탈수 증세를 보이면 맥박 수가 더욱 빨라져 심혈관 질환 유발 위험이 더 커져.
더위를 피하고자 찬물로 샤워하거나 갑자기 차가운 물에 들어가면 일시적으로 심박수가 증가 할수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게 좋아.

홍정훈 기자 1027ghd@naver.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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