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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야기' 멀어지지만 소나기 온다…"월요일까지 전국 곳곳 비"

기사승인 2018.08.11  16: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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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일간투데이 이인화 기자] 태풍 '야기'가 멀어지는 한반도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11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태풍 '야기'가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140킬로미터 해상에서 서진 중이다. 태풍 '야기'는 이후 중국 대륙을 타고 올라가다가 칭다오 인근에서 소멸할 거란 분석이다.

태풍 '야기'의 소멸에도 희소식은 있다. 오는 13일까지 전국 곳곳에 비 예보가 내려진 것. 기상청은 11일 저녁까지 전라도를 중심으로 5~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2일에는 중부 및 경북 지방에도 비가 내리며 13일 월요일 오후까지 곳곳에 소나기가 내린다는 예보다.

한편 태풍 '야기' 이후 태풍 예보는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한반도 폭염 역시 앞으로 상당기간 이어질 거란 우려가 나오는 모양새다.

이인화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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