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37

상반기 서울 소방활동 통계

기사승인 2018.09.13  11:32:39

공유
default_news_ad2
   
■2018 상반기 서울종합방재센터엔 109만1천900건 하루 평균 6천32건의 119신고가 접수됐다.
2016 상반기 101만2천589건, 2017상반기는 108만6천233건 매년 신고건수 증가세.

■화재는 3천213건 발생, 20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주거시설에서 1천333건으로 가장 많이 일어났다.
화재원인은 부주의가 1천 850건으로 1위, 전기적 원인이 731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상반기에 8만6천415건 출동해 9천201명을 구출했다.

■구조출동 유형으로는 잠금장치개방이 8천197건으로 가장 많았고 승강기 갇힘 4천105건, 교통사고 3천678건 재난 3천219건 등 순이다.
119구급대는 27만4천833건 출동 17만3천409명의 환자를 이송했고 하루평균 1천519건, 958명 환자 이송.

홍정훈 기자 1027ghd@naver.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ad38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핫이슈

ad39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투데이포스트

1 2 3
item88

4차산업

ad40

빅데이터VIEW

포토뉴스

1 2 3
item84

오피니언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