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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그림 ‘김부선·강용석 협공’, 리스크 불사하고 러브콜 수용

기사승인 2018.09.14  16: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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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캡쳐)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김부선과 강용석이 협심하기로 결정한 것에 여론은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오늘(14일) 소환조사가 있었던 경기 분당 경찰서에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지사와의 여배우 스캔들 관련한 법정 소송에 선임한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등장했다. 

김부선은 선임된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이재명 지사와의 소송에 성심 성의껏 열의를 다해 임할 것이라 전했고 앞으로의 모든 질문은 강용석 변호사를 통해 전해달라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달 김부선의 경찰 출석 이후 적극적으로 자신이 변호를 맡겠다며 어필해온 것으로 알려졌고 김부선은 “마음은 감사하지만 사양한다”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오늘 경찰 조사에 김부선이 변호사로 강용석을 선택한 것이 알려지자 여론의 설전이 일었다.

김부선과 강용석의 만남에 우려를 표하는 여론도 있었다. 최근 도도맘의 불륜설로 사문서 위조 혐의로 실형이 구형된 강용석 변호사에게 김부선 자신이 이재명의 불륜녀라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소송의 변호를 맡긴다는 것이 당혹스럽다는 이유에서였다.

특히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 2016년 도도맘과의 불륜설에 부정적인 댓글을 단 수백 명의 네티즌들을 모두 고소해 서울지방변호사회에 시민단체로부터 ‘지나친 소송과 고소 남발로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진정서가 접수되기도 해 비난 여론이 만만치 않은 상태다. 

이와 반대로 일부 여론은 김부선과 강용석의 만남이 이재명 지사 관련 소송들에 큰 힘이 될 최선의 선택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부선은 이전 경찰 조사에서도 변호인 없이 혼자서 출석해 30여분 만에 조사를 마치고 “변호사를 대동해 고소장을 준비해 오겠다”라며 혼자서는 역부족인 모습을 보였었다.

덧붙여 그간 맡은 사건들의 전례들로 보았을 때 강용석 변호사가 스피커로써 최적이라며 현재 소송에서 실형을 구형 받아 변호사직 위기에 처해 있는 강용석 변호사가 누구보다 열심히 김부선의 소송에 임할 것이라는 해석도 따랐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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