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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질소' 치매위험 높인다

기사승인 2018.09.20  13: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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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유발 공기오염 물질인 이산화질소에 노출되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을 높일수 있대.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의 프랭크 켈리 환경보건학
교수 연구팀이 환자13만1천명을 대상으로
공기오염이 치매위험과 연관이 있는지 연구했어.

■공기오염도 노출 상위 20%지역에 사는 주민이 하위 20%에 사는 주민보다 치매 발생률이 40% 높다는 연구가 나왔어.
관찰기간 동안 2천181명이 알츠하이머 치매 포함 각종 치매 진단을 받았대.

■공기 오염 물질은 여러 경로로 뇌에 들어갈수 있지만 어떤 매커니즘이 치매같은 신경퇴행 질환을 일으키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해.
오염된 공기에 노출되면 아이들의 인지기능 발달 저해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만큼 지속적인 오염 노출은 신경염증을 유발, 이것이 면역반응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대.

홍정훈 기자 1027ghd@naver.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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