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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스테이블코인 알아?

  • 김승섭 기자
  • 승인 2018.09.25  11:31:54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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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고(약 20초의 트렌젝션), 무료(트렌젝션 요금 0), 안정적인가격(IMF의 SDR), 탈중앙화(국경의 제한이 없는)'

   
▲ 스테이블코인 이미지 사진=스테이블코인
[일간투데이 김승섭 기자] 암호, 가상화폐를 거래하시는 분들이 '스테이블코인'이란 것을 알고 계신지요?.

변동성 많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 대세로 떠오르는 추세다. 몇 개월째 하락하고 있는 암호화폐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 암호화폐 시장은 매우유동적이며 비트코인은 하루에도 몇번씩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이점은 투자자가 이익을 볼수있는 큰 기회로 여겨지긴 하지만 반대로 큰손실을 볼수 있는 단점또한 존재한다.

이런 상황에서 해결책으로 제시되는 것이 스테이블 코인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변동성이 없는 암호화폐로서 XDR, USDT, TRUEUSD등이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유동적이지 않으며 설정된 자산에 대한 가치를 유지하려고하는 암호화폐다. 그러나 USDT 및 TrueUSD와 같은 안정적인 암호화폐의 경우에도 자체적 인 문제가 있다.

▲플폼의 소유권 및 의사 결정은 여전히 중앙 집중화돼 있고 ▲거래 수수료가 매우 높다 ▲시간당 단위 거래가 적다. 하지만 기존 스테이블 코인을 보완하는 대안으로 XDR:MILE 스테이블 코인이 있다.

Mile:XDR는 새롭게 떠오르는 스테이블코인으로, IMF(국제통화기금) SDR(특별인출권)의 가격과 동일하여 더욱 안정적이고, 빠르며, 수수료가 없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어 'USDT킬러'라고도 불리고 있다.

개념은 스테이블코인 XDR(안정적)과 그 스테이블코인을 주조(발행)하는 MILE(마일)코인이며, 가격이 변하지 않는 XDR과 코인수가 정해져 있는 MILE의 조합 알고리즘이다.

마일은 주인이 없고, 저자가 없으며, ICO(암호화폐공개) 또한 없는 이미 작동하고 있는 자체 블록체인이다.

이 플랫폼은 전세계의 일상 거래에 사용될 안정적인 동전 인 XDR을 발행한다.

XDR은 국제 통화 기금 (IMF)이 정한 회계 단위에서 이름을 차용한다. IMF의 XDR은 금융 활동을 위해 사용되는 가치 개념 단위다.
Lotus Mile은 누구인가요?

마일 블록체인의 개발한 익명의 개인 또는 단체다.

▲'Mile이 무엇인가?'

마일은 국제통화기금 SDR(특별인출권) index를 활용한 스테이블 코인인 XDR과 함께 이뤄져 있다. 마일은 투명한 발행, 무료이며 빠른 전송, 1만개의 노드로 분산화되어 다양한 사람과 조직에서 소유하고 있습니다. 실제 경제를 위해 만들어진 국제적준비통화다.

▲마일 시스템의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

마일은 다음과 같은 특별한 장점이 결합돼있다. '빠르고(약 20초의 트렌젝션), 무료(트렌젝션 요금 0), 안정적인가격(IMF의 SDR), 탈중앙화(국경의 제한이 없는)돼 있다'.

▲마일과 XDR은 어떤 연관이 있나?

마일 관계자는 25일 일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XDR은 스테이블 코인이며 지불수단"이라며 "MILE은 지수를 나타내는 코인으로서, XDR의 수요를 나타낸다.초기 가격은 1 MILE=1 XDR입니다. XDR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MILE의 가격은 점차 성장하게 된다"고 밝혔다.

'왜 XDR의 가격은 안정적인가'라는 질문에 이 관계자는 "XDR의 가격은 SDR(특별인출권) 비율과 같고, 이는 가격변동성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XDR은 실제 상품 및 서비스 교환을 위해 사용하기에 용이 하다"면서 "그러므로 특정 통화(화폐)에 대한 주식거래(or 코인시장)와 주식(or 코인)가격은 XDR의 가격(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실제생활에서 마일 시스템은 어떻게 사용될 수 있나'라고 물으니 그는 "마일 시스템은 은행참여 없이 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양과 관계없이 빠르게 지불 할 수 있다(구경을 넘어선 대출과 지불). 마일은 거래소(주식, 코인)에서 명목화폐를 대신할 상품으로, 정부간 계약 시장에서, 외환거래수단으로서 협력경제의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왜 XDR이 비트코인보다 송금에 유리 한가요?라고 물으니

"XDR이 훨씬 빠르고, 가격이 안정적이며(변동이 매우적고) 수수료가 없습니다"라고 답했다.

▲왜 마일 가격은 상승할 것 입니까? 라고 하니

"XDR은 채굴(보상)으로만 획득이 가능하다. XDR을 얻는 방법은 오직 마일의 구매를 통해서만 가능하고, 이를 블록체인에 잠궈야(담보화해야)XDR의 발행이(획득) 가능하다. 이러한 메커니즘이 마일의 가격을 상승하도록 지지한다"고 알려줬다.

▲마일과 XDR의 전송 수수료는 얼마냐?

하니 그는 "MILE 의 전송수수료는 0.2%, XDR의 전송 수수료는 0%"라고 알렸다.

가장 중요한 수익 모델에 대해 물었더니 관계자는 "마스터노드를 실행하는 것으로, 1만-10만개의 XDR을 입금해 연이율 8-13%를 블록체인으로부터 받는다. XDR방출센터를 실행하는 것으로, 1만개의 MILE을 입금, MILE/XDR의 비율에 따라 XDR을 얻는 것으로, 매일 MILE/XDR의 성장하는 비율에 따라 더많은 XDR들을 받을 수 있다. 마일파운데이션은 대규모 노드가 실행되기 전에 이미 1천억달러 이상에 준하는 XDR수요가 필요한 국경초월 거래와 투자 파트너쉽을 계약을 했다.(2018년 9월)"고 밝혔다.

김승섭 기자 cunjamsung@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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