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37

소화기에도 사용기한이 있다?

기사승인 2018.10.04  14:02:08

공유
default_news_ad2
   
[일간투데이 이혜인 기자]

언제부턴가
우리집, 아파트 복도 한켠에
인테리어처럼 있던
빨간 소화기.


“언제 한번은 쓰겠지-”
먼지가 눌러붙었을 정도의
세월을 보냈을 소화기.


“오래봐서 정들었다” 소리말고
눈에 띄면 당.장. 버리자!




■화재 초기 진압에 효과적…
오래된 소화기 교체하세요



소화기 종류는 두가지.
압력계가 없으면 ‘가압식’
있으면 ‘축압식’이야.


가압식은 폭발 우려가 있어
1999년부터 생산이 중단된 상태.
집이나 사무실에서 발견한다면
가까운 소방관서로 가져가야해.


축압식 소화기는
10년마다 교체를 해야해.
가까운 동·면사무소에서
생활폐기물 스티커를 받아
폐기 처리하면 된다구!

이혜인 기자 hyein0912@naver.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투데이포스트

1 2 3
item88

4차산업

ad40

빅데이터VIEW

포토뉴스

1 2 3
item84

오피니언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