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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희대의 거품, 로드FC로 와라”, 맥그리거에 비난 퍼붓는 이유… 실력 때문?

기사승인 2018.10.08  08: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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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아솔 SN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권아솔은 계속적으로 맥그리거를 비난해 왔다.

하빕과 맥그리거의 UFC 229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열린 어제(7일) 이종격투기 로드FC 선수 권아솔이 패배를 당한 맥그리거에 신랄한 비난을 퍼부었다.

권아솔은 자신의 SNS에 “맥그리거 너는 끝까지 쓰레기”라며 경기 운영이 형편없었음을 꼬집었다.

권아솔은 지난 3월에는 맥그리거에게 “옆 동네 맥그리거라고 맨날 도망만 다니는 쥐새끼가 있더라”면서 “그냥 아무나 올라왔으면 좋겠다. 후딱 해치우고 양장피에 소주 한 잔 마셔야겠다. ‘희대의 거품’ 맥그리거 그만 도망 다니고 로드FC로 와서 영건스부터 차근차근 올라오길 바란다”라며 비난하기도 했다.

권아솔은 맥그리거에 유독 수위 높은 비난을 쏟아내는 이유에 대해서 “이번 토너먼트 출전자보다 더 형편없는 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시는 도망 못 가게 혼내주고 싶다”라고 밝힌바 있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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