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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은밀한 곳에 점 有”… 공지영 “대박, 이거 말하면 끝장”→ “유출 어이없다”

기사승인 2018.10.08  18: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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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과 공지영의 대화 녹취록이 유출됐다. (사진=공지영 SN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이재명과 법정공방을 펼치고 있는 김부선이 결정적 한방에 대해 공지영과 나눈 대화 녹취록이 유출됐다. 

배우 김부선과 공지영 작가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신체 특이점에 관해 나눈 대화가 담긴 음성파일이 유출돼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음성파일에서 김부선은 “아들 키워 보셨잖아. 아들 안 키워봐서 민망한데... ”라고 말을 시작하며 이재명 지사의 은밀한 신체 부분에 큰 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공지영은 “아 대박 대박이다. 이거 말하면 끝장이야”라고 반응했다.

여배우 스캔들과 관련해 이재명 지사와 불륜관계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김부선은 법정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경우 최후의 수단으로 이러한 특징에 관해 말할 예정이었다고 전했다.

음성파일이 유출된 후 공지영은 “어이없다”라며 “아는 사람은 몇몇 변호사뿐”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한편 유출된 음성파일의 출처는 현재까지 밝혀진바 없어 이에 대한 무수한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이재명 지사는 ‘한겨레’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제 논쟁을 마칠 시간이 온 것 같다”라며 진실이 곧 밝혀질 것이라 전했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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