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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처음 아니다? 음주 방송 의혹까지… 수위 조절 없는 19금 가사·멘트 사고도

기사승인 2018.10.09  15: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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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사진=쌈디 SN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쌈디는 방송과 SNS를 통해 보여진 적절하지 못한 발언과 판단들로 여러 차례 논란에 올랐던바 있다.

래퍼 쌈디가 9일 SNS 라이브 방송 중 “XX”를 남발해 욕설 논란이 불거졌다. 이와 동시에 쌈디는 랩퍼들에게 안 좋은 소리를 하는 네티즌들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취해서 말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해 음주 방송 의혹도 받고 있다.

쌈디는 이날 방송에서 랩에 대해 혹평을 하는 이들에게 욕설을 섞어가며 쌓였던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그의 방송을 듣고 있던 네티즌들은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쌈디는 방송과 SNS 때문에 여러 차례 논란에 오른바 있다. 지난달에는 자신의 SNS에 올린 가사 때문에 논란이 불거졌다. 한창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달달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의 인기를 받고 있던 지난 9월 갑자기 자신의 SNS에 수위가 높은 랩 가사로 추정되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가사는 “오빠가 좀 문란하단 소리 들었나본데 걱정마... 첫 번째 서랍에서 XX 꺼내줘. 그 옆에 니꺼 머시론도 잘 있지”라며 “너 말고도 작별 인사할 애들이 많아... 다들 날 잡고 싶어해. 알고 보면 X 나게 XX있는 XX일 뿐인데”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 가사는 논란이 되자 삭제되었지만 이 글을 본 많은 팬들은 이미지 실추라고 맹비난을 했다.

또한 지난2014년 MBC 라디오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게스트로 출연한 쌈디는 “오늘 너 꼬시러 왔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 일 수 있다”라는 등 수위가 적절하지 않은 발언을 해 논란이 커지자 공식 사과하기도 했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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