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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수 천만 원씩 통장에 따박따박 들어왔던 시절도… 母 “가장 역할 해왔다”

기사승인 2018.10.12  16: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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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쳐)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신이의 어머니가 신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내비쳐 안타까움을 샀다.

11일 방송된 tvN ‘엄마 나 왔어’에 출연한 배우 신이가 가족들과 어색해하며 겉도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이의 어머니는 “고생만 시킨 것 같아 죄스럽다. 신이가 가장 역할을 해왔다”라고 말하며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신이 어머니의 말대로 신이는 영화 ‘색즉시공’의 흥행으로 스타급 인기를 받으며 상당한 수입을 벌었던 것으로 여겨졌다.

지난 2015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신이는 그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는 행복한 비명이었다”며 “잠도 두세 시간 자면서 촬영을 계속했던 것 같다. 겹치는 영화가 많아서 영화를 3개월에 한번 씩 찍으니까 3개월에 몇 천만 원 씩은 통장에 계속 들어왔던 것 같다. 그래서 계속 통장에 돈이 들어올 줄 알았다”라고 발언했던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코믹한 연기와 개성 있는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이는 2011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양악수술을 감행한 후 개성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일이 끊기면서 수입이 없어져 전담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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