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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김도훈과 뜨거운 관계는 이미 지났다”, 연애고수의 노하우는 밀당?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2.07  16:4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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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와 김도훈의 식을 줄 모르는 사랑(사진=tvN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배우 오나라가 최근 출연작 JTBC ‘SKY 캐슬’ 배우 인터뷰에서 오랜 연인인 김도훈과의 연애에 대해 거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7일) 인터뷰에서 연애 20년차인 오나라는 연애고수 답게 “남녀 간 뜨거운 관계는 이미 지났다”라며 김도훈과의 관계가 남녀 관계 이상임을 과시했다. 이어 그는 김도훈에 대해 “완벽한 내 편이다”라고 말하며 결혼한 부부 못지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오나라는 오랜 시간 권태기 없이 연애를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항상 상대방을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한다”라며 “내 남자를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해줄 수 있을까”라고 늘 연구한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오나라는 tvN ‘인생술집’에서 김도훈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과 관련해 “싸울 때는 3~5일 연락도 안한다. 하지만 다시 연락이오면 쿨 하게 넘어간다”라며 치고 빠질 때를 잘 알고 대한다고 밝혀 밀당의 고수다운 면모 또한 보여준바 있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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