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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무조건 잘 살자”, 악플·이혼 고비 잘 넘겼다… 4인 가족 대열에 합류

기사승인 2019.02.08  17: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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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둘째 임신(사진=SBS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악플과 이혼 고비를 잘 넘기고 제 2의 신혼을 만끽하고 있던 유하나가 둘째까지 임신해 축하를 받았다.

야구 선수 이용규의 아내 배우 유하나가 8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결혼 8년 만, 첫째  임신 후 6년 만에 갖은 둘째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하는 것은 유하나와 이용규 자신들일 것으로 보여졌다. 연애에서 결혼 생활을 거치면서 겪은 위기들을 잘 넘긴 이유에서다.

유하나와 이용규는 지난 2011년 결혼에 골인했다. 공항에서 유하나의 사진을 보고 반해 적극적으로 구애했던 이용규는 연애 3개월 만에 프로포즈를 해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또한 두 사람은 한번의 이혼 위기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하나는 지난 2016년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이용규와 심각하게 이혼을 생각해 점집을 찾아간 이야기를 털어놨다.

유하나는 절대 같이 살 수 없다는 점쟁이의 말을 듣고 이혼을 결심한 당일 평소 “무조건 잘 살아야 한다”고 말하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무조건 잘 살아야지”라고 정신이 바짝 차려졌다고 전했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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