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37

윤중천, 3만 건의 관련 영상 파일 남겼다… 별장 6개 지어 놓고 성노예 사육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3.15  16:0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ad42
윤중천,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의 핵심인물(사진=KBS1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자신이 김학의 성접대 사건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말에 따르면 수많은 여성을 성노예로 전락시킨 윤중천이 피해자들의 신고를 막기 위해 성관계 동영상 등을 찍은 것으로 알려져졌다. 

14일 방송된 KBS1 뉴스에서는 별장 성접대 의혹을 받아 온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 A씨가 출연해 별장 성접대의 중심에 윤중천이 있었다고 전했다.

A 씨의 주장에 따르면 윤중천은 강원도에 별장 5~6개를 지어 정계 인사들의 성접대를 해왔으며 윤중천의 계획에 피해를 당한 여성의 수는 30여 명 정도다.

A 씨는 처음 성폭행을 당하던 날 윤중천이 안마사를 불러 씻고 나온 자신을 강간했다고 전하며 “윤중천이 만들어 놓은 놀이방에서 성노예 취급을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A 씨는 윤중천이 성노예 피해를 본 여성들을 협박하기 위해 성관계 장면을 찍었으며 이 때문에 신고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지난 4일 윤중천의 외장하드를 압수해 분석한 결과 성관계 장면이 담긴 영상과 사진 파일 약 3만 건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커넥티드잇템

1 2 3
item88

4차산업

ad40

빅데이터VIEW

포토뉴스

1 2 3
item84

오피니언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