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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링가 분말, 유해성분 바로알고 구입해야…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4.11  15:32: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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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자연지애 모링가분말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소비자들 사이에서 최근 슈퍼푸드 모링가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다.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있어 가치가 풍부하기 때문에 '녹색의 우유', '기적의 식물' 이라는 수식어로 널리 알려져 있다.

모링가는 주로 인도 북서부, 히말라야,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자생하며 잎, 뿌리, 나무껍질, 열매, 식품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식물로 척 박하고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발육이 가능할 정도의 강한 생명력을 가졌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모링가 제품 중, 좋은 제품을 고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전성'에 대해 따져볼 필요가 있다. 과거 일부 업체의 모링가 제품에서 금속성 이물, 세균, 대장균 등의 유해성분이 검출되었던 사례가 있으며,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의 무려 94배 높은 금속성 이물이 검출되기도 했다.

이에 자연지애 관계자는 오직 '건강'에만 초점을 두고 건강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제품에 이물질이 발생하게 된다면, 당연히 불안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는 '마지막까지 더 깨끗한'을 슬로건으로 하는 3FREE 모링가 분말을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3FREE 모링가 분말 제품은 금속성 이물로부터 안전하고 대장균 없는 모링가잎으로 제조해, 안전성이 입증된 식품으로 믿고 섭취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웨이브 살균 및 금속이물질 검출 시스템 등 철저한 위생관리 속에서 가공되어 중금속과 세균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전했다.

모링가 분말의 1일 권장량은 9g으로, 물이나 요거트에 혼합해서 먹거나 음식에 뿌려 먹기도 하며, 때로는 따뜻한 모링가 차 한 잔으로 섭취할 수 있다.

단, 모링가는 과다 섭취하게 될 경우, 복통과 설사, 위통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임신을 계획 중이거나 임신,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김영호 기자 kyh3628@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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