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37

한국지엠재단, 범죄 피해자 지원 위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

  • 김종서 기자
  • 승인 2019.04.25  18:45:24
  • 13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ad42
   
▲ 사진=한국지엠
[일간투데이 김종서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국지엠재단)은 지난 24일 인천부평경찰서(이하 부평경찰서),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인천지부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 피해자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한국지엠재단은 예기치 않은 범죄로 피해를 입은 대상자 중 긴급하게 지원이 필요한 피해자 지원사업을 위해 후원금 1천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 협약은 범죄 피해자의 효과적 지원을 위한 민·관의 모범적 협력 사례로 세 기관은 협력 사업을 통해 범죄 피해자들이 범죄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서 벗어나 신속하게 일상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된다.

이를 위해 한국피해자지원협회에 지정기탁된 한국지엠재단의 후원금은 인천부평경찰서에서 선별해 추천한 취약계층의 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상담과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지나 한국지엠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한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운 범죄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지엠과 한국지엠재단은 범죄로 인해 사후적으로 발생하는 복지 수요에 대한 지원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같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활동까지 전개해 범죄와 사고가 없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서 기자 jjks56@naver.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3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커넥티드잇템

1 2 3
item88

4차산업

ad40

빅데이터VIEW

포토뉴스

1 2 3
item84

오피니언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