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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의 딸 최준희, 17세 어린 신부 되나

  • 권희진 기자
  • 승인 2019.06.10  14:59:33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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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일간투데이 권희진 기자] 고(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셀프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보다 값진 것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 양은 아직 '웨딩'을 할 나이는 아니다. 2003년 생인 최준희의 나이는 올해 17세다.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이벤트를 통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웨딩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웨딩드레스 입은 채 면사포를 쓰고 있으며 남자친구는 턱시도를 입고 있다.

준희 양은 지난 2월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권희진 기자 press80@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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