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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주관, 군 주요 지휘관 워크숍

  • 권혁미 기자
  • 승인 2019.07.19  18:03:16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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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경계작전 실패·사건·사고 등 일련의 상황 관련 인식 제고

[일간투데이 권혁미 기자] 국방부는 7월 19일 국방부 화상회의실에서 정경두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현 상황 관련 군 주요 지휘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합참의장, 각 군 참모총장, 국방차관 등 군 및 국방부 주요 직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북한 소형목선 상황 관련 후속조치계획, 근무기강 확립 대책, 변화하는 상황에 대한 전환기적 사고 및 인식확산 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군 주요 지휘관들을 비롯한 워크숍 참석자 모두는 현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했으며 문제점에 대한 보완 및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참석자들은 군 경계작전 실패와 최근 사건·사고에 대한 국민들의 질책을 가슴깊이 새기고 군 수뇌부로서의 역할 및 책임의식을 제고했다.

또한 환골탈태 수준의 경계작전 및 근무기강 확립 방안을 마련하고재발방지를 위해 논의한 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다짐했다.

무엇보다 국민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 안이한 인식과 자세를 버리고 군 지휘관들부터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워크숍을 주관한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먼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며 국민께 신뢰받는 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함과 동시에 모든 지휘관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전 장병의 작전 및 근무기강을 최단 시간 내 확립하고경계작전 시스템의 근본적인 보완대책을 조기에 마련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군의 주요 지휘관들이 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한 가운데군 신뢰 회복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본연의 임무에 전념해 줄 것을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으며 '국민과 함께 평화를 만드는 강한 국방'을 구현할 수 있는 강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미 기자 mizzkwon@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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