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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뭐 하러" 김은희 작가 몸매에 반했지만…장항준 감독 버럭한 이유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9.12  00:3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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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의 러브스토리가 조명됐다.

장항준 감독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은희 작가가 막내작가 시절 몸매에 반해 먼저 대시했다고 고백했다. 김은희 작가의 몸매 비결은 춤이라며 김완선의 댄서로도 활약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김은희 작가 역시 장항준 감독의 몸매에 반한듯 했다. 김은희 작가는 "내 이상형이 김국진 씨였는데 마르고 말 잘하는 느낌이 좋았다"라며 은근슬쩍 고백했다. 

해당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김은희 작가에게 '오늘 밤 같이 있자'고 말하며 고백했다고 전했다. 이에 두 사람은 함께 숙박업소에 들어갔고 김은희 작가가 등을 돌리고 눕자 장항준 감독은 '이럴 거면 뭐 하러 왔냐'라고 외쳤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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