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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그리워한다" 사라진 강하늘 빈자리 채운 '기억의 밤' 감독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9.18  00: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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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기억의 밤' 스틸컷)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영화 '기억의 밤'이 방송되고 있다. 

18일 새벽 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기억의 밤'이 방영 중이다. 김무열, 강하늘 주연의 2017년 개봉 영화 '기억의 밤'은 두 남자의 엇갈린 기억 속 감춰진 살인사건의 진실을 찾는 이야기를 골자로 한다. 

영화 촬영이 끝난 후 강하늘은 개봉을 보지 못하고 입대했다. 이에 영화 감독 장항준이 강하늘의 빈자리를 대신하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장항준은 "하늘아 힘들지?"라며 "네가 나라를 잘 지켜서 우리가 잘 지내고 있다"라고 응원했다. 이어 "무열이랑 나랑 많이 그리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전역한 강하늘은 "'기억의 밤'팀이 버스를 대절해서 대전 계룡대까지 직접 왔다. 정말 고마웠다"라며 '기억의 밤' 팀이 면회 온 것을 알려 화제가 됐다. 

한편 강하늘은 이날 베일을 벗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과 호흡을 맞춘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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