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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아니었다면 폐인됐을지도? 이덕화 '도시어부 종영' 아쉬움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9.19  2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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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도시어부' 시즌1이 시즌2를 기약했다.

19일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시즌1 마지막 식사 자리가 공개됐다. 이덕화가 '도시어부' 종영을 아쉬워자 이경규는 '버럭'하며 시즌1 종료에 "재방송도 있다"라며 이덕화를 달랬다. 

이덕화는 1996년 총선 때 출마했다 낙선한 뒤 5년 동안 TV 출연을 하지 못해 어려운 시기를 보낸 바 있다. 이후 SBS 새 일일드라마 ‘오남매’의 김인달 역으로 연기에 복귀했다. 

당시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덕화는 "5년동안 많이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낚시가 취미여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술 좋아하는 사람같았으면 5년 내내 술만 마시다가 폐인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때부터 낚시에 애정을 드러냈던 것. 

한편 '도시어부' 시즌2의 정확한 방송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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