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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수입 안다르, 에어핏 1&1 대란도 힘 보태나...실제 1년 수익 봤더니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10.08  13:1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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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다르 사이트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에어핏 1&1 대란을 수익으로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다.

안다르는 8일 에어핏 1&1 대란을 맞을 각종 행사를 진행 중이다. 최근 방송을 통해 고수익을 밝혔던 만큼, 이번 행사도 수익에 어떤 영향을 줄지 눈길을 끈다.

신애련 대표는 초창기 직접 발로 뛰면서 홍보를 했고, 이를 수익으로 연결시켰다. 홍보 시작 후 3일째 되던 날부터 수익이 나기 시작했다.

신 대표는 "3일 뒤부터 하루 매출이 800만원이 찍히더라. 사회 초년생 때 한 달에 80만원을 못 받았는데 800만원이 찍히니까 너무 신기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 다음부터 1000만원 단위가 된 거다. 더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생산량도 늘리고 매출도 잘 따라줬다. 그 해 판매를 4개월 했는데4개월 동안 8억 9천, 그 다음 해에는 66억의 매출이 났다. 그 다음 해에는 200억, 이전년도에는 400억"이라고 말했다.

사실상 안다르의 순이익은 알려진 만큼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마케팅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애련 대표는 홍보로 수익을 높이면서도 브랜드의 이미지 굳히기에 돌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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