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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치랭스 1&1'에 '세미 부츠컷'까지…일상복 된 '레깅스'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10.22  12:0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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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다르, 젝시믹스)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여성 레깅스 아이템의 영역이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다. 안다르는 '신세경 치랭스 1&1' 프로모션으로, 젝시믹스는 '세미 부츠컷' 레깅스로 도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22일 안다르가 '신세경 치랭스 1&1' 신상 타임세일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23일 오전 10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신세경 치랭스'로 불리는 치마 레깅스 제품을 1&1 할인 판매하고 있다.

'신세경 치랭스 1&1' 프로모션에 앞서 젝시믹스는 이미 세미부츠컷 레깅스로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허리부터 무릎 위까지 핏을 연출하면서도 종아리 콤플렉스를 가려줄 수 있는 세미부츠컷 디자인이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레깅스와 젝시믹스의 이같은 행보는 여성 운동복으로 대표되는 레깅스를 일상복으로 확대하려는 전략이기도 하다. '요가복'으로 대변되는 레깅스 아이템에도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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