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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덕 일찍 어른된 박하선, '천사표 누나' 동네에도 소문났던 이유는?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11.15  01:3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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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하선 SN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박하선이 동생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비통함을 더하고 있다. 

14일 여러 매체에 따르면 박하선의 동생은 지난 12일 심장마비로 박하선 곁을 떠났다. 

박하선의 남동생은 발달 장애를 겪고 있다고 알려졌다. 박하선의 아버지는 지난 2012년 한 여성지와 인터뷰에서 남동생 존재를 최초 언급했다. 

아버지는 "하선의 동생은 발댈 장애인이다"라며 "하선이가 동생에게 지극정성을 다해 동내에서 '천사표 누나'로 불렸다"라고 설명했다. 동생의 등굣길을 늘 함께했던 누나였다. "등굣길에는 하선이 항상 동생의 손을 잡고 갔다"라며 "아픈 동생에게 신경을 쓰는 가족들에게도 서운해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선이는 일찍 어른스러워진 것 같다"라며 딸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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