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한 달 ‘밥값’ 정도도 없나? 도끼, 빚지고 감감무소식...당당했던 이미지 어디로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11.15  16: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래퍼 도끼의 과거 발언이 발목을 잡고 있다. 

15일 디스패치는 도끼가 미국의 액세서리 업체와 소송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빌린 물품의 값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도끼는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성실한 하루를 보내는 청년으로 이미지 메이킹 돼 더 큰 사랑을 받았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철옹성 같은 좋은 이미지를 유지한 래퍼였다. 

하지만 어머니가 과거 동창으로부터 빌린 돈 1000만원 때문에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해명했다. 문제는 그 해명이 오히려 독이 됐다. 그는 “돈 1000만 원. 컴온 맨. 내 한 달 밥값밖에 안 되는 돈인데, 그 돈을 빌리고 우리 삶이 나아졌겠어요?"라고 말한 지점이다. 

도끼는 논란이 일어난 뒤 피해자들과 연락이 닿고 채무금액을 변제했다. 

하지만 이번 논란이 일면서 도끼는 또 대중의 불편한 시선을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이번 사건에서는 어떠한 태도를 보일지도 관심이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4차산업

빅데이터VIEW

포토뉴스

1 2 3
item84

오피니언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