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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클럽 '두 번' 활동 박차…소속사 선배 지원사격 발판 삼는다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11.18  13: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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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B엔터테인먼트)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밴드 사우스클럽이 소속사 선배의 응원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15~17일 간 사우스클럽이 SNS를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셰프 이원일이 사우스클럽의 컴백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방송사와 스태프 및 소속사 관계자, 팬들에게 도넛을 선물한 인증 사진이 여기에 포함됐다. 사우스클럽은 이원일의 도넛과 함께 팬들을 위해 역조공으로 직접 준비한 커피차도 사진으로 공개해 각광받고 있다.

소속사 총괄 프로듀서인 가수 김태우도 '막내' 사우스클럽에 힘을 보탰다. 김태우는 자신의 SNS에 귀여운 우비 필터의 사진을 게시하며 “비가 오는 날에는 ‘사랑비’를 두 번 들어달라. 사우스클럽의 ‘두 번’도 같이 들어달라”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대기실에서 사우스클럽의 새 앨범을 들고 함께 찍은 사진도 선보였다. 사우스클럽은 이원일과 김태우의 지원사격을 발판삼아 컴백 첫 주 일정을 무리없이 소화했다.

한편 사우스클럽은 최근 P&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지난 15일에는 새 앨범 ‘두 번’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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