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광명시의회, 27일간 일정 제2차 정례회 돌입

  • 이상영 기자
  • 승인 2019.11.21  18:07:50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 사진=안양시
[광명=일간투데이 이상영 기자] 광명시의회(의장 조미수)는 20일 제250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7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2019년도 마지막 회기인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조례안 및 일반안 심사, 시정질문, 2020년도 본예산(안) 심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광명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광명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6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은 의정활동의 꽃인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되며, 오는 12월 3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 현안에 대한 시정 질문이 진행된다.

이어 12월 1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19년도 제6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예산안 등 부의안건에 대한 의결로 제3차 본회의를 마칠 예정이다.

조미수 의장은 “명확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은 물론 2020년도 예산안 심사 시 서민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꼼꼼히 심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영 기자 lsy1337@naver.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4차산업

빅데이터VIEW

포토뉴스

1 2 3
item84

오피니언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