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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기대되는 김준면, 하고 싶은 작품은? "특별한 장르 없어"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11.21  22: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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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면 SN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김준면이 청룡영화제 시상자로 등장 반가움을 더했다. 

21일 방송된 '제40회 청룡영화상'의 스태프상 시상자는 김준면과 채수빈이었다. 김준면은 그룹 엑소의 수호로 이날 영화제에 등장하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화제가 됐다. 

수호는 배우 김준면으로 2016년 영화 ‘글로리데이’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어워즈에서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김준면은 한 인터뷰에서 "도전하고 싶은 특별한 장르는 없다"라며 "어떤 작품이라도 주어지면 최선을 다할 거다"라며 연기 의지를 다졌다. 그러면서 "기회가 된다면 사람들에게 긍정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작품을 하고 싶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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