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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나이 뒤로한 채 무너졌다… 노력하겠다더니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11.24  21:3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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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하라 SN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만 28살 나이에 구하라가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살이란 나이를 뒤로한 채 구하라가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대중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4일 경찰은 서울 강남 청담에 위치한 구하라의 자택에서 그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아직 정확한 사망 경위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반년 전인 지난 5월 한차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바 있다. 이후 활동 복귀와 함께 그는 “마음이 괴로워졌다. 이번에는 정말 죄송하다”란 말을 전했다. 그는 “든든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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