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은수미 성남시장, “선조들의 독립 정신 계승을 위해 노력할 것”

  • 정현석 기자
  • 승인 2019.12.07  19:46:18
  • 15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 사진=성남시
[일간투데이 정현석 기자]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는 지난 6일 독립운동가 33인에 대한 웹툰을 제작하여 독립운동의 역사를 대중화하는데 기여한 은수미 성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은 독립운동가 33인(성남지역출신 독립운동가 5명 포함)을 선정하고 그들의 삶과 정신을 재조명한 웹툰을 제작하여 유명포털 웹툰사이트에 연재하고 있다.

성남시는 올해 8월 권기옥(홍혜림 작가), 김산(박건웅 작가), 신채호(김광성 작가) 등 16인의 독립운동가 웹툰을 1차 공개한데 이어 9월 공개된 2차 연재에는 김구(백성민 작가), 윤봉길(박찬호 작가) 등 17명의 웹툰을 공개했다. 웹툰은 내년 1월까지 매주 목요일 1편씩 연재되는 형식이다.

은 시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민족정기와 독립사상,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애써주시는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성남시는 역사의 아픔과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독립 운동가 33인의 웹툰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또“애국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 계승과 다음 세대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법과 제도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하여 기억하는 역사, 독립정신의 계승과 대중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립운동가 33인 웹툰 제작은 뉴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독립정신의 계승과 대중화, 문화예술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로 작년부터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이 기획,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현석 기자 wjddmlt@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46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9
ad51

4차산업

빅데이터VIEW

item90

포토뉴스

1 2 3
item84
ad54

오피니언

ad53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