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금산군, ‘봄철 산불 제로화 종합대책’수립

  • 류석만 기자
  • 승인 2020.01.29  07:56:05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 충남 금산군의 산불감시 대원들이 산불방지를 위한 예방훈련을 펼치고 있다. 사진=금산군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 금산군은 산불취약시기인 오는 2월 1일~5월 15일까지를 봄철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2020년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본청과 10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오전 9시~오후 밤 9시까지 산불예방 활동에 전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산 20개소(1만 3259ha)의 입산통제 및 등산로 19개 노선(86.1㎞)을 폐쇄해 등산객으로 인한 산불발생 개연성을 사전에 차단한다.

10개 읍면에 산불유급감시원 60명을 배치, 산불방지 계도활동과 국도변에 인접된 산림의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예방활동과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에도 나선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8명을 관내 권역별로 배치해 일단 유사시 초동진화작업을 진행, 산불확산‧피해 최소화를 유도한다.
  
산불취약지에 대한 수시 순찰을 강화하고 각종 회의, 마을앰프 방송 등을 통해 산불예방과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켜 나갈 방침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류석만 기자 fbtjraks@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3
ad47
ad45
ad46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2

4차산업

ad40

빅데이터VIEW

포토뉴스

1 2 3
item84

오피니언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