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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

  • 장석진 기자
  • 승인 2020.02.17  15:35:33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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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억 한도 연 5% 수익제공 상품

   
▲ 한국투자증권은 50억 한도로 연 5% 수익을 제공하는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제공=한국투자증권)
[일간투데이 장석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월 말까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13월의 보너스, 5%의 행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금융상품 계좌를 처음 개설한 뱅키스 고객에게 연 5% 퍼스트 발행어음(91일물)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가능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까지다. 가입자가 1000명을 넘기거나 발행어음 한도 50억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퍼스트발행어음은 한국투자증권의 신용으로 발행되는 어음으로 가입 시점에 이자가 확정되는 만기 1년 이내의 약정수익률 상품이다.

최서룡 e비즈니스 본부장은 "연말정산 환급금 등 여유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주식 외에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 또는 뱅키스 금융상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석진 기자 peter@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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