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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의원, 영등포 쪽방촌 개선 토론회 개최

  • 신형수 기자
  • 승인 2020.02.17  15: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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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가 추진해야 할 사항 점검

   
▲ 더불어민주당(영등포갑 김영주}의원 사진=의원실
[일간투데이 신형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김영주 의원은 17일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영등포 쪽방촌 개선사업을 통해 본 공공개발 확대방안’를 개최했다.

지난달 20일 국토부와 서울시가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 건립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고소득층과 중산층, 저소득층 등 서로 다른 사회적 계층이 같은 주거 단지에서 거주하는 혼합 거주 정책인 소셜믹스형 공공개발이 도입될 예정이다.

이와관련 영등포에는 영등포본동.문래동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 산재해 있으며, 서울시에도 남대문로5가, 동자동 등 쪽방촌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회는 향후 공공개발을 통한 공공주택 확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 국회가 추진해야 할 과제를 점검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 발제는 한국도시연구소 최은영 소장이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기획과 김승범 과장, LH공사 도시재생본부 구범서 부장, 영등포구청 이정화 도시국장, 홈리스행동 이동현 상임활동가와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가 맡았다.

신형수 기자 shs5280@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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