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자자 유영 나이, SNS 개설에 컴백 예고? “감성 담은 댄스곡”

  • 이영두 기자
  • 승인 2020.03.20  22:44: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출처=유영 SN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자자 유영 나이가 화두에 올랐다.

자자 유영 나이는 20일 오후 JTBC ‘슈가맨3’가 재방송되면서 다시금 소환됐다. 자자 유영 나이는 올해 45세다. 자자 유영은 히트곡 ‘버스 안에서’를 조원상과 함께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완벽한 노래와 안무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자자 유영은 방송이 나간 이후 개인 SNS를 개설, 팬들과의 소통에 뛰어들었다. 그는 팬들에게 “아직 어색하긴 하지만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계속 지켜봐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컴백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유영은 “주변에서 같이 일했던 분들이 좋은 제의를 많이 해주셨다”며 “지금 자자가 되면 욕심 없이 그 자체로 무대를 즐기고 우리 세대들이 들을 음악들이 있지 않나. 그런 감성을 담은 댄스곡을 내고 싶다”고 전했다.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45
ad46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4차산업

빅데이터VIEW

포토뉴스

1 2 3
item84

오피니언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