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미래에셋맵스제1호리츠, 기관 수요예측 54대1 기록

  • 장석진 기자
  • 승인 2020.07.10  15:03:50
  • 1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 기관투자자 절반이 의무보호 확약해

   
▲ 미래에셋맵스제1호리츠가 상장을 앞두고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54:1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은 투자 대상 자산인 광교 센트럴푸르지오시티(제공=미래에셋)

[일간투데이 장석진 기자] 미래에셋맵스제1호리츠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128개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경쟁률 54대 1 기록, 기관투자자 배정금액 320억원 중 47%에 해당하는 금액이 의무보호확약을 신청했다. 주당 주당 공모가는 5000원으로 공모금액은 720억 원이다.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미래에셋대우와 신한금융투자, SK증권에서 받는다.

미래에셋맵스제1호리츠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첫 번째 부동산투자회사로 경기도 광교신도시 내 핵심지역에 위치한 광교 센트럴푸르지오시티 상업시설에 투자하는 리츠다.

미래에셋맵스제1호리츠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된 720억 원으로 후순위담보대출을 전액 상환할 예정이다. 향후 물류창고, 데이터센터, 오피스 등과 같이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예상되는 신규 자산을 편입해 수익성은 극대화하고 리스크는 최소화하여 투자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향후 10년 투자 기준 약 6.2% 수준의 평균 연환산 배당률이 예상되며, 상장 후 최초 배당률은 약 7% 후반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본 자산은 상업시설의 매출과 독립적으로 AA의 우량 신용등급을 보유한 임차인인 GS리테일로부터 고정 임대료를 지급받는 구조로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했다”며 “미래에셋맵스제1호리츠의 자산 가치를 인정하고 많은 관심을 보내준 투자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추가 자산 편입을 통해 포트폴리오 가치를 극대화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장석진 기자 peter@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45
ad46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4차산업

빅데이터VIEW

item90

포토뉴스

1 2 3
item84

오피니언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