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광동제약, 식수마련 곤란 소외계층에 ‘광동 옥수수수염차’ 지원

  • 양보현 기자
  • 승인 2020.08.05  17:16:4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사진=광동 옥수수수염차 / 광동제약 제공

[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광동제약은 인천 수돗물 유충 사태로 식수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광동 옥수수수염차’ 등 음료 1만1천여 병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꾸준히 벌이고 있는 이 회사는 최근 수돗물 음용에 불안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감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과 협의해 광동 옥수수수염차 등의 음료를 긴급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가정에서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하던 소외계층 주민들이 편리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1L와 1.5L 대용량 제품으로 준비했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광동 옥수수수염차는 한국 음식과 어울리는 차음료를 표방하며 18년부터 식문화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하고 있다.
 
광동제약의 이번 지원은 전국의 복지시설이나 의료 취약계층 등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회사는 국내는 물론 해외 의료 취약국가에 대해 의약품 및 음료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올해도 ▲의료 취약계층 위한 기부(스포츠닥터스, 열린의사회) ▲국내외 의료·복지시설 의약품 전달(한국사랑나눔공동체, 글로벌생명나눔, 굿뉴스월드) ▲제주지역 소외계층 위한 기부(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결식노인 위한 기부(밥상공동체복지재단) ▲대구, 평택 등 코로나19 피해지역 위한 기부(전국재해구호협회, 대구·경북광역푸드뱅크, 평택시 자원봉사센터) 등의 활동으로 상반기에만 2억여 원 규모의 의약품·식품 나눔을 실천했다.


양보현 기자 report0330@gmail.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46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9
ad51

4차산업

빅데이터VIEW

item90

포토뉴스

1 2 3
item84
ad54

오피니언

ad53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