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삼성카드, 폭우 피해 고객 대상 금융 지원

  • 양보현 기자
  • 승인 2020.08.06  10:08: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삼성카드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결제예정금액 중 1만원 이상 국내 결제 건에 대해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로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8월말까지 모든 업종에서 카드결제시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8월말까지 폭우 피해 고객이 단기카드대출, 장기카드대출을 이용할 경우 대출 금리를 최대 30%까지 인하할 방침이며, 장기카드대출 만기연장도 가능하다.

특별 금융 지원을 받으려면 피해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삼성카드 대표전화를 통해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이번 특별 금융 지원을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양보현 기자 report0330@gmail.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46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9
ad51

4차산업

빅데이터VIEW

item90

포토뉴스

1 2 3
item84
ad54

오피니언

ad53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