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 "다시 짊어진 방역통, 상인들께 힘이 되길"

  • 엄정애 기자
  • 승인 2020.09.16  16:57:46
  • 7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매주 목요일 방역 함께 할 것"

   
▲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동, 고덕1·2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최근 방역통을 다시 짊어지고 관내 상가와 복지시설 곳곳을 누비며 장시간 방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강동구의회
[일간투데이 엄정애 기자]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동, 고덕1·2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최근 방역통을 다시 짊어지고 관내 상가와 복지시설 곳곳을 누비며 장시간 방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 의원은 "상인분들에게 개인적인 차원에서라도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매주 꾸준히 방역활동을 실천 중"이라며 "구민들이 힘을 합쳐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고 나선 만큼 관내 상가를 방문하시는 방문객분들 또한 안심하시고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 코로나19가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매주 구민들과 함께 하는 방역에 꾸준히 동참해 코로나19 종식에 힘닿는데 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엄정애 기자 jaja4702@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46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9
ad51

4차산업

빅데이터VIEW

item90

포토뉴스

1 2 3
item84
ad54

오피니언

ad53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