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강남구, 건축행정 종합평가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우수

  • 엄정애 기자
  • 승인 2020.09.22  12:41:11
  • 7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 국토부 선정, 지자체 중 건축행정 우수성 입증

[일간투데이 엄정애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16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토교통부의 '2020년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1위)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건축행정 평가는 매년 국토부가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안전·유지관리 적절성, 전문성 등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강남구는 건축인허가에 따른 건축주 만족도와 낮은 민원발생률 등 국민 체감도에 중점을 둔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구는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 실적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실적 등 평가 지표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아 건축행정력을 입증했다.

박중섭 건축과장은 "잘 만들어진 건축물은 그 도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그 자체로 경쟁력이 된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환경 변화에 대비한 친환경적인 리모델링과 그린 인프라 확충 등 구민의 신뢰가 뒷받침된 건축행정으로 건강한 도시환경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엄정애 기자 jaja4702@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46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9
ad51

4차산업

빅데이터VIEW

item90

포토뉴스

1 2 3
item84
ad54

오피니언

ad53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