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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여행·공연도 VR·AR로 즐길 수 있어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09.29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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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SK텔레콤[017670]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양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점프 AR 앱을 실행해 AR 추석 셀카 이펙트 기능을 선택하면 본인 얼굴을 보름달에 합성하거나, 절하는 사람 이미지에 본인 얼굴을 합성할 수 있다.

직접 만든 AR 추석 셀카 이미지를 점프 AR 앱 내 오픈 갤러리에 올리면 추천순 및 선착순으로 경품을 받을 수도 있다.

보이는 컬러링 'V컬러링'에서도 추석 테마 동영상을 활용해 나만의 컬러링을 만들 수 있다.

점프 VR 앱에선 YB(윤도현), 로맨틱펀치, 소닉스톤즈, 난타 등 다양한 VR 공연 영상을 볼 수 있다.

이들은 이번 연휴 점프 VR 앱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독점 영상들로, 가입 이통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YB, 로맨틱펀치, 소닉스톤즈의 소속사 디컴퍼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오프라인 공연이 어려운 상황에서 관객들이 인기 공연을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점프 VR은 다양한 국내외 VR 여행 영상도 제공한다. 독도와 삼척, 순천만,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등 명소를 VR 영상으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양맹석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담당은 "코로나19로 추석 연휴 여행과 공연 감상, 모임 등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이번 콘텐츠가 유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지연 기자 hju@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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