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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운영 교육 실시

  • 엄정애 기자
  • 승인 2020.10.20  17:03:04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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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정책개발의 필요성 및 방향 제시

   
▲ 성동구의회(의장 이성수)는 지난 19일 의원연구단체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위한 '의원연구단체 운영'이란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성동구의회
[일간투데이 엄정애 기자] 성동구의회(의장 이성수)는 지난 19일 의원연구단체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위한 '의원연구단체 운영'이란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앞서 성동구의회는 올해 초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방의정 발전을 위해 연구단체를 구성하고 특정 분야에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해 그 동안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이를 실제로 정책에 적용하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했다.

이번 특강은 바람직한 의원정책개발을 위한 의원 연구활동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연구활동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정책 개발이 최종적으로 자치 입법으로 귀결되는 방법 등을 교육했다.

이날 특강을 진행한 박광호 교수는 대통령소속자치분권위 정책자문위원, 한국산업기술원 교수, 한국지방자치연구원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강 종료 후 성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방자치 발전 연구회'의 신동욱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체를 운영하고 연구를 진행하는 절차에 대해 배우게 됐다"며 "효율적 연구 활동을 통해 성동구의 민간위탁의 문제점 등을 검토해 해결방안 및 효과적 관리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생활정책 연구단체'의 황선화 대표는 "'2025년 수도권 쓰레기 매립장 운영 종료'에 따라 쓰레기 매립에 대한 현실적인 생활 밀착형 연구를 위해 지난 7월부터 3개월 간 7차례의 회의와 준비를 가진 생활정책 연구단체가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행보를 이어갈 생각"이라며 "주민들의 실생활과 매우 밀접한 생활정책을 발굴하고 사례를 연구해 정책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엄정애 기자 jaja4702@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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