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윤석열, 라임사건 "지금 관여 안하고 있다"

  • 김현수 기자
  • 승인 2020.10.22  13:52: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 22일 오전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함께 출석한 증인들과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22일 열린 법사위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출석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라임 사건’과 관련해 대검찰청이 수사팀에 파견했던 4명의 검사 중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주장하는 ‘술자리 접대’를 받은 검사는 없다고 밝히고 “지금 제가 관여는 안 하고 있다”며 “전혀 없는 것으로 보고받았다. 그건 확실하다”고 답변했다.
 

증인선서를 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어서 윤석열 총장은 “라임 파견 추천 검사 중 ‘술자리 접대’ 없다고 보고받았고 ”검사 비위 의혹 관련 보고는 받지 못했고, 언론을 통해 알게 됐다"며 “이게 어떻게 감찰 대상인가. 최소한 김영란법 위반이니 철저히 수사하라고 했다”며 강한 어조로 답변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2일 오전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발언대에 나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윤호중 법사위원장에게 보고서를 제출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김현수 기자 dada2450@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46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9
ad51

4차산업

빅데이터VIEW

item90

포토뉴스

1 2 3
item84
ad54

오피니언

ad53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