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안산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대상 완화·확대 운영

  • 이호현 기자
  • 승인 2020.10.28  09:40:08
  • 11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 신청기간 연장! 신청대상 완화! 신청서류 간소화

[일간투데이 이호현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지난 12일부터 신청 받고 있는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사업’을 다음달 6일까지 신청기간을 연장하고, 신청대상 자격을 완화하는 등 지원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온라인 및 현장 접수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은 복지로를 통해 세대주가 본인인증절차를 걸쳐 신청가능하고, 현장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급금액은 9월 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원수를 기준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며, 조사결정 절차를 걸쳐 오는 12월 중 신청계좌에 현금으로 지급될(1회)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기존 소득감소 25% 이상에서 소득감소 등 위기가구가 추가됐으며, 신청서류도 간소화 됐다. 자세한 내용은 복지로(129)에 문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사업 신청대상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홍보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많은 분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호현 기자 hyeon5962@naver.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46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9
ad51

4차산업

빅데이터VIEW

item90

포토뉴스

1 2 3
item84
ad54

오피니언

ad53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