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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제224회 임시회 코로나19 방역조치 모범적 대응

  • 김종서 기자
  • 승인 2020.10.28  11:17:24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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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계양구의회
[일간투데이 김종서 기자] 인천시 계양구의회(의장 김유순)는 지난 13일부터 16일간에 걸쳐 열린 제22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 제·개정안 8건, 동의안 2건, 기타 안건 2건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지난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 및 수도권 2단계 방역수칙 의무 조치 유지 방침에 따라 모든 출입자의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는 물론 본회의 개회시 집행부의 참석인원을 1/2로 조정해 최소화하는 등 거리두기 2단계 방역 권고사항에 맞게 운영했다.

김유순 의장은 "이번 조치가 추석과 한글날 연휴 기간 직후 수도권 코로나19 확산 진정세가 더딘 점과 인근 구의회에서의 확진 사례 등을 고려해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수도권 2단계 방역수칙 준해 조치했다"며 "각 상임위원회의 회기 중 방청 신청은 주민의 알 권리를 위해 코로나19 사항을 예의 주시해 각 상임위원장이 탄력적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본 회의장을 비롯한 각 상임위원회실 좌석별 비말 차단 칸막이 설치 및 방청인원 제한을 통한 코로나19 예방에 앞장섰으며 실내 집합·모임·행사 등 인원 준수에 따른 방청 제한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내년부터 생방송 송출 시스템을 운영해 실시간 회기 모습을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김종서 기자 jjks56@naver.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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