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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 경찰행정과 교수와 재학생 ‘감사장’ 받아

  • 류석만 기자
  • 승인 2020.10.30  14:21:30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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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행정과 김현동·김남미 교수와 송하용·채지현 학생 … 공로 인정

   
▲ 한국영상대학교 경찰행정과 교수와 재학생이 ‘제75회 경찰의 날’을 맞아 세종청사경비대장과 세종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수상 장면). 사진=한국영상대학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 경찰행정과 교수와 재학생이 ‘제75회 경찰의 날’을 맞아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 21일 국제관에서 경찰행정과(김현동, 김남미) 교수와 재학생(송하용, 채지현)은 평소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적극 협조하고 지역 경찰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세종청사경비대(총경 백현석)와 세종경찰서(총경 안태정)에서 감사장을 받게 됐다.

한국영상대 경찰행정과는 오는 2022년 개정·시행될 국가경찰과 자치경찰 채용 시험 중심의 교육과정을 토대로 경찰공무원의 직업의식을 고착하기 위해, 세종경찰과 함께 레인져스(합동순찰실시) 활동 및 멘토-멘티제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27일에는 세종경찰서장(총경 안태정)이 한국영상대 국제관 인산아트홀에서 ‘법의학 현장실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김현동 경찰행정과 교수는 “재학생들이 국민과 함께하는 민주경찰·따뜻한 인권경찰·믿음직한 민생경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학업역량에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경찰의 직무를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영상대학교 경찰행정과는 세종특별자치시 유일의 ‘경찰공무원 양성 전문교육기관’으로서, 매년 높은 수준의 형사사법공무원(경찰, 검찰, 법원, 교정)을 배출하고 있다.

류석만 기자 fbtjraks@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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