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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펀드, 2020년 블록체인진흥주간서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수상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12.02  14: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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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진흥주간 과학기술정통부장관 수상 모습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과학기술정통부가 블록체인·핀테크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하는 ‘2020년 블록체인진흥주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비대면, 블록체인, 변화’였으며, 11월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탱커펀드는 올해 3년째를 맞이한 이 진흥주간의 개회식에서 핀테크 부문 유공 기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탱커펀드는 P2P 금융기업으로 사업을 시작해 부동산 AI 기업으로 성장해 왔으며, 올해 새로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의 비대면 부동산자동심사시스템(제품명: 블리츠,‘Blitz’)과 부동산시세예측 프로그램의 혁신성과 사업성과 등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탱커펀드에 따르면 IBK 기업은행 등이 채택한 블리츠 시스템은 주소 입력만으로 종전에 약 30분 걸리던 대출 심사 과정이 3분으로 줄어들어 금융기관의 업무효율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사측은 코로나 팬더믹 환경에서 모바일 비대면 대출 심사까지 가능해 대출을 받으려는 개인과 금융기관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탱커펀드는 지난달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0 DATA-Stars(데이터 활용 사업화 지원)’에서도 12개 기업의 최종 발표 평가에서 부동산 시세 산정, 매물 추천 서비스인 ‘집집’의 데이터 활용 가치를 평가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탱커펀드의 임현서 대표는 “시장이 코로나 이후에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 중에 있는 바, 탱커펀드의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을 이어나가 금융기관과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신속한 금융 및 부동산서비스를 받는 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탱커펀드는 2016년부터 AI 기술 개발을 통해 성장해 온 프롭테크 기업으로서 부동산 급매물 검색 추천서비스 ‘집집’을 올해 4월에 출시했으며, 기업 고객용으로 ‘AI 부동산 자동심사시스템’을 IBK기업은행을 비롯해 여러 금융기관에 공급해 서비스 중이다.

한지연 기자 hju@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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