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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묵은지 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 김효관 기자
  • 승인 2020.12.03  14:50:25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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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성 있는 강진 묵은지 생산 준비 완료

   
[일간투데이 김효관 기자] 정성 가득한 어머니 손맛을 담은 강진 묵은지가 강진군 대표 특산물로 육성되고 있다.

강진군은 지난 11월 30일 사업참여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 묵은지 사업참여자 교육을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본격적인 김장을 앞두고 사전교육을 통해 상품성 있는 강진 묵은지를 육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묵은지 사업참여자는 교육을 통해 묵은지를 담그는 방법, 보관방법, 준수사항, 통신판매업 신고절차, 판매대장 작성 등에 대해 안내받았다.

아울러 앞으로 강진 묵은지의 발전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농가별 재료구입, 김장 노하우 공유 등 소통의 시간을 갖고 맛 좋고 품질 좋은 묵은지 생산을 위해 고민했다.

현재 강진 묵은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농가는 17명으로 이 중 10명은 영업신고를 완료했고, 나머지 7명도 이달 안으로 신고를 완료해 묵은지를 판매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강진군에서는 4차례에 거쳐 사업참여자를 모집하고, 전체 사업설명회 및 교육을 3회 실시했다.

각종 사업과 농가별 영업신고 등록을 연중 추진해 강진 묵은지 육성을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는 평이다.

앞으로도 묵은지 산업화 사업을 활성화해 강진 묵은지를 전국 제일의 묵은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묵은지를 맛의 1번지 강진의 관광상품으로 특화해 6차 산업화의 기반 마련을 도모하는 한편, 강진산 묵은지에 대한 전국 인지도 및 소비자 만족도 제고로 ‘묵은지’하면 강진이 떠오를 수 있는 대표 특산품으로 육성하겠다"며 "아울러 안전하고 건강한 묵은지를 판매하기 위해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김효관 기자 rkfcl0995@naver.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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