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인터랙트, 인천문화유산 체험할 수 있는 VR 체험교육 시스템 출시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12.03  16:28: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default_news_ad2
인터랙트가 출시한 VR 인천문화유산 체험 시스템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인터랙트는 11월 30일 VR 인천문화유산 체험 시스템을 개발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VR 인천문화유산 체험 시스템은 가상의 환경에서 다양한 인천의 문화 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인천 지역 내 7종의 문화 유산을 대상으로 건축 과정을 체험하고 문화 유산에 대한 교육까지 진행할 수 있는 몰입형 VR 체험교육 시스템이다.

인터랙트는 VR 인천문화유산 체험 시스템의 개발을 위해 인천테크노파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인천 지역특화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 비용을 지원받았다.

권남혁 인터랙트 대표이사는 “현재는 인천 지역만을 대상으로 구축이 완료됐지만, 앞으로 비대면 체험 교육이 활성화될 것을 고려하면 인천 외 다양한 지역에서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인터랙트는 이미 약 2억 원 규모의 VR 인천문화유산 체험 시스템의 해외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내년 중으로 국내 판매 역시 계약된 상태라고 전했다.

인터랙트는 VR 기술과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 및 훈련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소방, 군사, 경찰,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및 훈련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연내 중국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동남아 지역 진출을 위한 지사 설립을 추진 중이다.

권남혁 인터랙트 대표이사는 “VR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 접목이 가능하여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술”이라며 “앞으로 전문 훈련 외 학교 교육, 직업 교육 등 타 분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지연 기자 hju@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46
default_news_ad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9
ad51

4차산업

빅데이터VIEW

item90

포토뉴스

1 2 3
item84
ad54

오피니언

ad53

사회·전국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