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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매일바이오 모델로 성유리 발탁·신규 캠페인 진행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1.01.26  16: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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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일유업 매일바이오 제공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매일유업(대표 : 김선희)이 그룹 핑클 출신의 배우 성유리씨를 매일바이오 모델로 발탁, 신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온에어하는 신규 CF는 알로에의 면역력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과거 모 화장품 브랜드의 유명 CF를 차용, 알로에의 면역력을 강조하며 유쾌하게 패러디했다. 

광고 모델 성유리는 ‘내 몸을 지키는 알로에의 힘’을 ‘양보하지 말고 맛있게 드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매일유업 측은 새로운 CF가 과거 화장품 브랜드 CF를 기억하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물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매일바이오 모델로 발탁된 배우 성유리는 “알로에는 6천 년 전부터 능력을 검증받은 인류 최초의 약초다.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시되는 시기, 알로에의 힘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2000년대 초반 CF를 재해석한 신규 광고를 통해, 보시는 분들이 추억을 소환하며 재미를 얻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매일유업의 매일바이오 알로에는 지난 12월 출시된 신제품이다.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챙기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면역세포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알로에를 주재료로 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알로에는 기능성 성분인 ‘알로에 다당체’가 있어 우리 몸의 면역세포를 활성화,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뿐 아니라 장 건강,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매일바이오 알로에는 알로에 과육을 기존 과일요거트 대비 2배인 18%나 함유하고 있다. 여기에 면역기능을 돕는 아연 성분을 함유해 더욱 건강한 요거트를 즐길 수 있다. 매일유업의 기술로 생산된 천연 알로에를 넣어, 알로에의 맛은 물론 식감까지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과육 크기도 기존 제품보다 20% 크게 만들어 알로에 특유의 아삭함을 느낄 수 있다.

매일유업은 신제품 출시 및 신규 캠페인 런칭을 기념,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바이오 알로에를 구매한 뒤,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기간은 3월 21일까지로, 매일유업은 기간 내 매주 추첨을 통해 다이슨 공기청정기와 신세계 상품권, 매일바이오 알로에 제품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매일유업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에 따르면 "매일바이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LGG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며 "LGG유산균은 면역계 논문 314편, 호흡기 감염 논문 24편 등 총 1,028편의 연구논문과 233 건의 임상시험 등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그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유산균이다"라고 설명했다.

LGG유산균은 체내 유해균은 없애고 유익균은 증식시켜 대장질환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며, 피부의 자극 또한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지연 기자 hju@d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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